BEAUTYHOT ISSUES

봄 신상 어택! 지갑 털려버린 에디터 3인

0_표지_2.jpg

올봄, 또다시 색조장인의 등장이렸다!!!!

매 시즌 베스트 템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클리오가 이번 봄에도 일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3/1 정식 론칭한
클리오의 봄 신상들을 접하고서
에디터들의 지갑이 탈탈 털렸다고 합니다…

왜 그렇게들 탈탈 털렸는지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0_샐리.jpg

1_쿠션.jpg

역대 클리오 쿠션은 빠짐 없이 써본 에디터 샐리.

쿠션 장인 클리오의 신상 쿠션은
의심없이 일단 써보고 보죠.

백화점 쿠션을 부럽지 않을 만큼 제품력이 좋기 때문에
이번 쿠션은 어떨까? 저절로 기대가 되었어요.

1_쿠션2.jpg

이전 쿠션들과 동일하게
4가지 컬러로 나왔어요.

02 란제리는 핑크 베이스의 가장 밝은 컬러에요.
21호~23호 사이의 피부를 가진 에디터는
03리넨은 살짝 밝고, 04 진저는 톤이 딱 맞았답니다.

23호보다도 어두운 톤이라면 05 샌드를 테스트해보세요!

1_쿠션3.jpg

브랜드에서 ‘내가 빛나는 햇살 광채 쿠션’이라는
메시지로 이야기하는데,
직접 사용해보고 무슨 말인지 단번에 이해했어요.

킬 커버의 우수한 커버력에
햇살 광채까지 더해져
피부가 잡티 없이 예쁘게 빛나도록 해주더라고요.

단순히 톤업, 그리고 커버가 다가 아닌
은은하고 고급진 광채를 입혀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오일리한 광이 아니고, 촉촉한 수분광으로 빛나죠.

억지로 가린 듯 텁텁한 커버력이 아닌,
내 피부인 듯 말끔하게 커버되는 점이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아침 화장 후, 오후에 거울을 봐도
수정이 필요 없을 만큼 피부 광채가 유지되고 살짝 무너지더라도
티 안 나게 예쁘게 무너지니까
이만한 쿠션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0_미연.jpg

2_틴트.jpg

평소 촉촉한 립 제품을 선호하였으나,
이 제품을 만나고 매트 립을 쓰게 된 에디터 면!

지금까지 이런 매트 립은 없었다~!! (풉)

잘 만들어진 매트 립스틱이라고 해도,
건조한 입술 때문에 매트 립은 관심 밖이었는데,
처음으로 제 맘에 들어온 벨벳 틴트에요.

2_틴트2_3.jpg

매트 립을 잘 바르지 않는 저도
클리오 립 제품들은 좋다는 소문 들었지만
써보고서 띵작임을 실감했어요!

입술에 닿은 후 편안함도 매우 만족스럽지만
립 제품은 역시 컬러감이 90%인 것 같아요.

이번에 나온 10가지 컬러는
봄에 어울리는 소프트한 컬러로만 잘 뽑았더라고요.

2_틴트3_2.jpg

일명 ‘겉보송, 속촉촉’한 제형이라
입술에 매끈하게 잘 발리고,

주름이나 각질 부각이 없는 제품이에요.

발색이 얼마나 오래가느냐도 중요하지만,
요즘 립 제품 지속력 평가의 기준은
처음 컬러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유지되느냐죠.

분명 레드 컬러를 발랐는데
핑크로 착색이 되는 제품들이 시중에 많은데,

클리오 매드 벨벳 틴트는
바른 컬러 그대로 지속되기 때문에
더 큰 점수를 주고 싶어요.

2_틴트4_블러링.jpg

컬러마다 예뻐서 다 바르고 싶지만
입술은 하나인 우리,
그럴 땐 2가지 컬러로 레이어링 발색해도 예뻐요.

볼에 콕콕 찍어 바르면 블러셔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파우치 속 멀티 유즈 템으로도 GOOD이죠.

0_다쇼.jpg

3_섀도.jpg

글리터 덕후 다쇼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
완전체 팔레트!!

발 빠른 뷰티 얼리어답터 (특히 글리터 얼리어탑터)
다쇼가 요즘 가장 꽂혀있는 아이템이에요.
선런칭 되자마자 뷰티 인플루언서들도
#내돈내산 한 제품이라는..!!

그리하여 품절 사태가 벌어진 초인기 팔레트죠,

   쿨톤과 웜톤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컬러가 특징이에요.

무엇보다 특별한 점은,
전에 없던 크리스털 글리터 제형(자개 피그먼트)이
들어 있다는 점~! (초 초 초 영롱!)
각 팔레트의 4번째 컬러가 자개 피그먼트에요.

자 그럼 영롱한 자태를 감상해 보실까요?

1호 심플리 핑크

3_섀도4.jpg

2호 브라운 슈

3_섀도4브라운.jpg

3호 코랄 토크
3_섀도4코랄.jpg

컬러의 톤이 부담스럽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데일리로 쓰기 좋고, 버릴 컬러가 단 하나도 없죠!

   가루 날림, 텁텁함 없이 컬러가 착- 붙는
고퀄리티 팔레트에요.

에디터 다쇼가 3가지 팔레트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해보았어요.

190306_클리오-아이섀도1_심플리핑크.jpg

1호 심플리 핑크 팔레트
1, 2, 3, 8, 10 조합으로 완성한 아이 메이크업!

1번 컬러를 전체적으로 깔아준 후,
8번 컬러를 쌍꺼풀 라인까지 사용해줍니다.

아이라인 대신 10번 컬러로 라인을 그려주고,
2번과 3번을 믹스해 눈 두덩이 중앙과
애교살에 손가락으로 톡톡 얹어주면 끝!

190306_클리오-아이섀도2_브라운슈.jpg

2호 브라운 슈 팔레트
1, 2, 3, 8, 10 조합으로 완성한 아이 메이크업!

1번 컬러와 2번 컬러를 넓게
순서대로 깔아준 다음,

쌍꺼풀 라인을 따라 8번 컬러로 음영을 넣어줍니다.

10번 컬러로 눈 꼬리 쪽에 좀 더 깊은 음영을 주고
3번 컬러로 눈 두덩이 중앙과 애교살에
반짝임을 더해주면 완성!

190306_클리오-아이섀도3_코랄토크.jpg

마지막으로, 3호 코랄 토크 팔레트
7, 8, 9, 10, 4, 3 조합으로 완성한 메이크업!

피치-오렌지빛의 7번 컬러로
눈 두덩이 전체를 환하게 밝힌 다음,
8번 컬러로 색조를 더 해주세요.

9, 10번 컬러로 그윽한 음영을 넣고
4번과 3번 글리터를 믹스하여
눈 두덩이 전체를 쓸 듯이 지나가 주세요.

영롱한 반짝임과 화사함이 장착된
아이 메이크업이 완성됩니다!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핑크&베이지 컬러를 선호한다면
=> 1호 심플리 핑크

베이직한 음영 메이크업을 자주 한다면,
시크한 브라운과 골드 컬러를 선호한다면
=> 2호 브라운 슈

트렌디하고 화사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코랄과 레디시 브라운 컬러가 잘 받는다면
=> 3호 코랄 토크

4마지막.jpg

여기까지, 에디터들이 반한
클리오의 신상 띵작 3종을 소개했어요.

요리 뜯어보고 조리 뜯어봐도
흠잡을 데 없는 신상들이니
여러분도 꼭 테스트해보길 바라요!

> 킬커버 광채 쿠션

> 매드 벨벳 틴트

> 프로 아이 팔레트

 

 

editor jihyun An

photo by biew

Tags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