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피부 좋아졌단 말 듣게 해주는 피부결 리셋템

0_표지_2.jpg

0_rufzpdj.jpg

에디터가 경험한 피부 결 리셋!

확대경으로 같은 부위를
일주일 간격으로 확대 촬영한 사진이에요.
애프터의 피부 결이 확실히 다르죠?

낮 밤 온도차와 미세먼지 스트레스로 인해,
피부가 스스로 각질을 배출하고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이 약해지면
저 모습(비포 사진)이 되더라고요.

변덕스럽고 유해한 환경에서 피로가 누적된 피부는
일반적인 수분 크림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아요.

오늘은 에디터가 사용한
피부 결 리셋 아이템들을 소개할게요.

1_헤라.jpg

먼저 사심 듬-뿍. 애정 하는
헤라 로지-사틴 크림이에요.

일반적인 수분크림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뭘 발라야 하냐 물어본다면 추천하지요~

피부 겉면의 각질과 진피층의 수분, 탄력까지
케어해주는 3중 결케어 크림이라고 설명되어 있어요.

   일반적인 크림은 피부 겉면에

수분을 공급하는 역할만을 했다면,
로지 사틴 크림은 입체적인 피부 형태에 맞춰
각질, 탄력, 보습을 동시에 케어해 준다는 게 포인트에요.

1_헤라2.jpg

사실 시중에서 많이 나오는 민감성 피부 크림들은
민감한 피부를 진정, 보호해 주는 게

역할인 경우가 많아서
우리가 원하는 눈에 띄는 개선,
즉 피부가 좋아지는 효과! 까지는 누릴 수가 없더라고요.

헤라.gif

이 크림은 ‘바이오 턴 오버’ 효과로
피부의 각질을 케어하고
피부 재생 능력을 활성화시켜
지체된 피부 턴오버 타이밍을 당겨주는
에디터의 환절기 핵심 아이템이에요.

꾸준히 썼을 때 피부 결이 매끄럽고 촘촘해지는
체감 효과가 가장 만족스러웠던 제품이라
첫 번째로 추천할게요.

3_비알티씨.jpg

티백이 거품망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사용이 보다 간편하죠.

리얼 히비스커스 꽃잎이 들어 있어서
물을 묻혀 문지르면 핑크색 거품이 생겨요.

불필요한 노폐물 케어와 모공, 피지 케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클렌징 후 바르는 스킨케어 제품들은 흡수가 잘 되고
피부 pH 농도와 가까운 약산성이라
내 피부가 부담하는 데미지도 적지요!

2_메디큐브.jpg

클렌징 후 함께 사용하면 좋은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에요.

세안 후 덜 닦인 노폐물이나 각질을
물리적으로 닦아내 주고
모공 타이트닝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실제로 모공의 면적 감소를
임상 시험으로 확인한 결과도 있더라고요.

2_메디큐브2.jpg

모공 축소는 곧
피부 결이 전보다 매끄러워지게 되는 결과를 낳죠!

모공이 도드라지는 부위 위주로
매일 닦아 주기만 했는데 드라마틱하진 않더라도
피부 결 개선에 도움을 받은 것 같아
꾸준히 쓰고 있답니다.

4_코드.jpg

근본적인 피부의 결을 개선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메이크업 전 매끄러운 피부결로 보완하여
부스팅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프라이머도 추천해보려고 해요.

코드 글로컬러의 프라이머는 은근 유명하더라고요.
3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그 중 수분 프라이머를 사용하고 있어요.

4_코드2.jpg

꾸준한 관리를 하지 못해
각질이 들떠 있는 날, 메이크업을 해야 한다?

그럴 때 SOS로 각질을 잠재우는 역할을 해주죠.
스파할 때 맡았던 것 같은 청량한 향과
상쾌한 사용감이 특징이에요.

들뜨는 메이크업이 고민이라면 메이크업 전
사용해보길 추천합니다!

giphy_(1).gif

여기까지,
피부결을 리셋해주는 아이템들을 소개했어요.

탄력 없이 거칠고 울퉁불퉁한 피부가 고민이라면
오늘 소개한 아이템들로 피부 리셋하고서
봄나들이 가자고요~♥

[리셋템 자세히 보기]

> 헤라 로지-사틴 크림

> BRTC 브이텐 블랙헤드 파우더 클렌징티백

>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 코드 글로컬러 M. 하이드로 프라이머

 

 

editor jihyun An

photo by biew

Tags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