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글리터덕후의 로드샵 글리터펄 추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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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의 끝에서

글리터 펄을 바르지 않으면

메이크업을 한 것이 아니라는

코덕 김선생(2n세, 펄덕후)

펄덕후 n년차로

모으고 모은 글리터 펄 중에서

이건 진짜 물건이다! 하는

로드샵 글리터 펄을 모아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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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영롱 갑!

로드샵 리퀴드 글리터의

신세계를 열어준

쓰리씨이 아이스위치*.*

남다른 사이즈, 남다른 반짝임,

남다른 지속력으로

자꾸자꾸 손이 갈 수밖에!

기존 3컬러와

메종키츠네 콜라보에서

추가된 3컬러까지 6개 중,

에디터 추천은 딱 두 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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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타입의 글리터로

어플리케이터(브러쉬)를 사용해

콕콕 올려주게 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브러쉬 타입이었는데

중간에 리뉴얼을 거치면서 탄력 있는

실리콘 느낌의 팁으로 바뀌어

바르기가 더 쉬워진 건 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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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반짝 종결…*

더블노트는 크고 작은 다중 글리터가

눈에 띄게 나 여기! 나 여기! 하고 있어요.

오로라-오팔 빛으로 반짝임!

한 컬러로 치우쳐지지 않아서

어디서든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아요.

페탈은 한 마디로

핑크빛 유리알 글리터!

더블노트보다는 잘은 입자와

큰 입자가 더 조화로운 편이고

청순청순~ 한 핑크빛으로 반짝여요.

화려하고 티 나는 글리터를 좋아한다면

쓰리씨이는 꼭 쟁여야 할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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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만큼

섀도우도 잘 만드는

클리오의 싱글 섀도우 라인,

프리즘 에어 섀도우의

반짝반짝 스파클링 라인.

에디터는 자연스러운 반짝!

보다는 티 나는 반짝!을

선호하는 편인데 그 조건에

딱 맞는 섀도우예요.

프리즘 에어 스파클링은

몇  개 소장 중인데, 그중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컬러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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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엔 딥한 코랄처럼 보이는

프리즘 스파클링 코랄.

발색하면 더 맑고 핑키한 빛의

코랄 펄이 가득 올라와요.

클리오 코랄은

웜 핑크라고 해도 될 정도로

핑크빛이 보이는

핑크인 듯 – 코랄인 듯한 색상이라

더 무난하게 쓰기 좋았어요.

밀착감 좋은 촉촉 펄이라

어느 각도에서 봐도 존예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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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를 때는 문대기보다는

손가락을 톡톡톡, 톡톡톡~

해주면서 바르는 게

고르고 예쁘게 올라가더라구요.

자잘한 입자인 걸 생각하면

확실히 밀착력 굿!

가루날림도 많지 않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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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는 저렴한 가격대에

만족스러운 제품들을 내놓기로

유명한데요!

삐아 펄 섀도우 중에서

맛시리즈도, 광 시리즈도 아닌

(구) 무드 인디고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컬러인

칵테일피아노를 소개할게요.

존예로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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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피그먼트와는 다르게

피부에 더 착 붙는 텍스처라서

몽글몽글 뭉쳐져 있어요.

요걸 꾹꾹 누르듯 펴 발라주면

챠르르 펄이 된다는 거!

브러쉬 보다는

손가락으로 바르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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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어낼 때는 꼭!

뚜껑을 닫고 뒤집었다가

돌려서 열어주셔야 해요.

뚜껑을 열고 뒤집으면 대참사..^^..

칵테일피아노는

골드펄이 자글자글한

핑크빛의 피그먼트 섀도우예요.

코랄핑크 계열로 가볍게 바르면 펄만,

더 얹어주면 핑크빛이

사르르 올라와 주더라구요.

웻한 텍스처라

보기보다 더 가루날림 없이 착붙!

글리터 펄의 큰 입자보다는

자잘자잘 하지만 반짝임은

뒤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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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쁘아의 시퀸 섀도우는

펄과 글리터가 가득한 섀도우 라인.

바닐라 플래쉬는 스파클링 펄로

어디든 매칭하기 좋은

무난~한 컬러감과 영롱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펄 섀도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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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베이지 계열이지만

컬러보다는 펄 위주로 올라오는

발색을 보여주고 있어요.

실버펄과 골드펄이

눈에서 자그르르르~~~

텍스처가 약간 거칠어

바스르르 한 편이지만

이 정도는 감안하고 쓸만하다~

정도였어요.

어디든 매칭하기 좋은

무난 펄 섀도우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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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카는 못하는 게 뭐야..?

만드는 것마다 대박을 치고 있는

홀리카 홀리카!

아이 스팽 글리터는

출시 이후로

언제나 홀리카 베스트에

올라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인싸 글리터예요.

약간의 컬러펄과

빅 사이즈의 글리터가 들어가

영롱함을 뽐내는 리퀴드 타입 글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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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려고 가져온 걸러는

2호 샴페인파츠와 5호 미러볼파츠!

2호 샴페인파츠는

샴페인 베이스 컬러에

오팔펄과 투명하고 큰 글리터가

은근 은근 들어간,

비교적 데일리에 가까운 글리터.

5호 미러볼파츠는

투명-실버 계열의 베이스에

오팔펄과 글리터가 빡! 빡! 들어가

독보적인 블링블링함을

보여주는 글리터예요.

미러볼파츠는 포인트,

화려함 종결이 필요할 때!

샴페인 파츠는

데일리 포인트 글리터로

추천!

하나쯤 갖고 있어야

아쉽지 않은 글리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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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글리터라

손으로 문대면 손에 다 묻어날 수 있어서

얹어줄 때는 홀리카 글리터의

어플리케이터를 이용해 올리는 걸 추천!

끝이 얇게 떨어져서

글리터 위치 조절도 어렵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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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씨이부터 홀리카홀리카 까지

누가누가 더 빛나나 몰아보기!

먼저 실내조명에서 체-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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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연광 최고!

자연광에서는 확실히

글리터 펄 섀도우의 특징이

더 잘 드러나는 것 같죠?

리퀴드 글리터인

쓰리씨이와 홀리카가

가장 독보적으로 빛을 내죠*.*

촘촘광은 쓰리씨이,

큼직한 스팽글리터는 홀리카!

클리오와 삐아는

비슷한 듯하지만, 삐아가

좀 더 골드-핑크빛이 도네요.

가장 무난하고

잘잘한 건 에스쁘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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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광이던

자연광이던 예쁜 건 똑같다며ㅠ.ㅠ

저렴하다고 무시할 게

아니라는 걸 보여줬던 로드샵 글리터들,

에디터 마음 같아선

다 사야해! 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선택은 여러분의 몫!

예쁜 인생 글리터로 매일매일

더 반짝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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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dashow Kim

photo by b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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