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여름철 청결 유지를 위한 에디터의 비밀템

 

끈적끈적…..
땀이 주룩주룩 나는 것도 싫은데
습하기까지!

여름엔 땀도 많고 체취도 심해지기 때문에
위생관리에 다른 때 보다 신경 써야 해요.

오늘은 여름철 청결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들을 소개할게요!

 

 

습한 여름이 되면 찝찝함이 극대화되는 Y존!

에디터도 다른 계절보다 여름에 특히
여성청결제의 사용 횟수가 늘더라고요.

여성청결제는 외음부의 pH 농도를
건강하게 유지해주고,
유해균들이 번식하지 않도록 해주는 제품이에요.

에디터가 사용하고 있는
유리아쥬 진피 마일드 폼은
피부 보습, 생리적 산도를 유지해주는
락틱애씨드가 함유된 약산성 청결제랍니다!

순해서 성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쓸 수 있어요.

 

 

구름같이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이죠?

폼 타입이라 거품을 따로 낼 필요가 없고
입자가 미세한 마이크로 버블이라

자극에 취약한 Y존에
아주아주 부드러운 세정이 가능해요.

 

 

세정과 동시에 수분을 공급하고
진정 작용을 하기 때문에
사용 후에는 건조하지 않고 상쾌한 느낌이랍니다!

 

 

다음은 여름에 극성인 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수단으로
아이컵 눈 세척기를 소개할게요.

특히 여름철 물놀이 후
눈에 들어간 이물질을 간편하게 씻어낼 수 있는
제품이에요.

 

 

약국에서 파는
생리식염수(보존제 없는 식염수, 수돗물 X)를 넣고
스포이드를 반복해서 눌러주는 동시에
입구를 눈에 밀착시키고 눈을 깜빡여주면 돼요.

 

 

사용 후에는 눈이 개운해지는 느낌이에요.

지저분할 수 있는 수영장 물,
해수욕장 물에서 놀고 난 후
눈 위생을 관리해주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목에 특히 땀이 많이 나는 에디터가 사용해본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디 프라이머에요.

사용해보니
데오드란트의 크림 버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샤워 후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바르면
땀이 널 나게, 피부가 습해지지 않게 해주는 제품이에요.

 

제형의 느낌은 화장품 중에서도
모공 프라이머와 아주 유사해요.

바르고 나면 실키하게 마무리되면서
아주 보송보송 해져요!

목에 발라봤어요. 적은 양이어도 넓게 펴 발려요.
이걸 바른 날은 평소보다 땀이 덜 나기 때문에
평소 땀이 많은 부위에 발라주면
주륵주륵 흐르는 땀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죠!

다만 에디터는 강한 향이 조금 아쉬웠다는…

 

 

장마철에 특히 발을 자주 씻게 되는데,
그때 사용하면 좋은 아이템이에요.

손 안 쓰고 발을 씻을 수 있다는 ㅎㅎㅎ

 

 

스프레이 타입이고
뿌리는 순간 거품 형태로 나오기 때문에
굳이 손을 비벼 거품을 낼 필요가 없어요!

뿌리고, 발을 비비고, 샤워기로 씻어내기만 하면 끝!
손을 쓸 일도, 허리를 굽힐 일도 없기 때문에
너무 편해요!

냄새와 세균을 동시에 잡아주는 제품이고
향 또한 프레쉬 레몬 민트향으로 시원해요~

발 냄새가 고민이라 자주 씻어줘야 한다면 강추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름철 야외활동 필수템
데오 티슈입니다. 🙂

에디터는 특히 습하고 더운 나라 여행 갈 때
꼭 가져가는 제품이에요.

 

 

목땀, 겨땀, 등땀 등
땀이 났다 하면 슥슥 물티슈처럼 닦아주면
상쾌해지고 냄새도 사라지니까 편하거든요!

 

 

그리고 닦아낼 때, 티슈가 머금고 있던 수분이 기화되면서
피부 표면이 시원해지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더위가 해소되기도 한답니다!

 

 

여기까지, 덥고 습한 여름
청결하게 보내는 방법들을 소개했어요!

오늘 소개한 아이템들의 도움을 받아
올해 여름 청결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라요~♡

 

editor Jihyun An

photo by b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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