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2019 뷰티 총결산! 에디터의 올 한 해 ‘잘샀템’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계획하는 12월입니다.

에디터는 직업 특성상 브랜드의 신제품을
먼저 받아보고 사용할 기회가 있는데요.

2019년 한 해 동안 접했던 코스메틱 중
가장 만족감을 느꼈고
이후로도 에디터들이 사비를 들여 구매할 만큼
꾸준히 통을 비우고 있는 제품들이 있어요.

뷰진 에디터들이 까다롭게 선별해서 고른
2019 Best of Beauty 여섯 가지 제품을 소개합니다.

 

크리미 타입의 크림 토너, 크림 스킨 제품이 많잖아요,
진짜 원조 크림 스킨을 찾고 있나요?
스킨의 산뜻함과 크림의 보습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라네즈 크림 스킨을 적극 추천합니다!

에디터 화나는 건성피부라
세안 후 금방 건조함을 느끼는데요
라네즈 크림 스킨은 크림 한 통을
스킨에 그대로 녹여내어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촉촉하게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요.

스킨팩이나 미스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건조한 가을, 겨울에 안성맞춤!

단독으로 발라도 전혀 당김이 없어
스킨케어 다이어터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요 크림 스킨을 따라잡고 싶어하는
비슷한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지만
원조에는 다 이유가 있죠?

 

보세요 이 엄청난 보습지속력!
수분감이 엄청 오래가요. 괜히 원조가 아니죠?
(크림 스킨 유사품에 주의하세요)

보습에 좋다는 다양한 스킨을 사용해봤지만
착한 성분으로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고보습 스킨으로는
라네즈 크림 스킨만 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올가을, 겨울 에디터 화나는
라네즈 크림 스킨으로 정착 중!

수분크림의 대명사이죠?
대한민국에서 안 써본 사람 없다던
그 국민 수분크림!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입니다.

10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수분크림이면 말 다했죠?
에디터 준짱도 벌써 4통째 비우고 있는데요.

특히 2019년에 제품이 더욱
업그레이드됐다는 소식에
키엘 수분크림 찐팬들의 맘을
설레게 했었죠?

 

업그레이드 후
2배 더 강력해진 짱짱한 보습력으로
기존 제품 대비 촉촉함이 2배 더 오~래
유지 되는 것도 감동인데,  끈적임 전혀 없고,
보드라운 발림성 너무 좋고요~

 

바르기 전과 후의 수분도 보이시나요?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며들어
속당김까지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2019년에 더욱 강력해진
보습감으로 업그레이드된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여러분도 한 번 써보세요.
에디터가 두 번 추천하는 제품!

 

탬버린즈 타이거리프 100세럼 2.0은
에디터 애니의 화장품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 제품이에요.

이것저것 바를 필요 없이
탬버린즈 에센스 스킨과 이 병풀 세럼만 발라도
당긴다거나 푸석해 보이는
피부 트러블이 전혀 없었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나이트 케어로
묵직한 크림들을 챙겨 발랐는데
이 제품을 만난 후엔
아침저녁 모두 이 제품으로 끝!

 

보통 가격을 다운 그레이드하면 바로
자글자글 잔주름으로 화답하던 피부였는데
피부 상태에 별다른 변화가 없었어요.
몇십만 원대 안티에이징 크림 못지않은
제품력을 보유했다는 증거이겠죠?

 

에디터 코코의 애정템은
미국 세포라 클렌징밤 부분 판매 1위!
파머시 그린 클린입니다.
최근 입점한 세포라 코리아에서도
품절 대란이 벌어졌죠?

민트색 샤벳 제형으로 문지르면 피부 온도에
금방 사르르 녹는 BALM TO OIL 타입이랍니다!
부드럽게 롤링되기 때문에 클렌징 시 자극이 없고
물로 세안하면 촉촉함만 남아요~

 

왼쪽 상단의 사진은 롤링하는 순간
밤타입 제형이 오일 형태로 바뀌는 모습이고,
오른쪽 상단은 물이 닿았을 때
우유처럼 뿌옇게 유화되는 모습인데요.
유화 과정을 거치면
모공 속 노폐물까지 단번에 싹~
사용 후 촉촉해진 느낌은
수분 측정 결과로도 확인되었어요.

피부에 불쾌한 기름기가 남는 것 때문에
클렌징 밤 사용을 꺼렸다면
파머시 그린 클린 제품 적극 추천합니다!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인텐시브 리프팅 세럼은
제형이 묽어서 퍼짐성이 좋고
발림성이 부드러워서 흡수력이 최고예요!

고농축 세럼이지만 무겁지 않고
2번 정도 레이어링 해서 바르면
수분 크림을 따로 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로 촉촉!

 

보통 탄력, 리프팅 제품의 경우 무겁고,
기름지다는 편견을 가지기 마련인데
그런 편견을 깨줬어요.

아이소이는 잡티 세럼이 가장 유명하지만
에디터 개인적으로 잡티 세럼보다도 만족했던 제품.
너무 애정하다보니 금방 소진해버려서
자꾸 재구매하게 되는 제품이랍니다.

 

궁중비책 모이스처 선쿠션은
촉촉한 제형이라
겨울 선크림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피부 보습 인자를 충분히 함유하고 있어서
바르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지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입니다.
쿠션 타입으로 바쁜 아침에
빠르게 펴 바를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 🙂

 

피부 유수분 측정기 숫자만 봐도
피부가 매우 촉촉해진 게 보이죠?
자연스럽게 톤업 효과도 있어서
파데프리를 하고 있는 에디터가
요즘 매일 같이 바르는 선쿠션이랍니다!

여기까지!
뷰진 에디터들의 2019 뷰티 부문
이건 잘 샀다!하는 제품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코덕이라면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 같아요.

여러분들 중에서도 이건 잘 샀다!고 하는
코스메틱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좋은 정보는 같이 공유하자고요.

Editor Kim Minji

Tags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