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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잇템, 스타들의 주얼리 레이어드 공식

가벼워지는 여름철 옷차림에
뭔가 심심~한 것 같다면?

앗! 주얼리를 빠트리셨네요~!!

여름에 특히 더 빛을 발하는 주얼리!

주얼리는
외출 전 MSG처럼 살짝쿵 더해주면
그날의 스타일링이 업그레이드되는
마성의 패션 아이템이잖아요? 🙂

근데… 목걸이, 귀걸이, 팔찌, 반지…
이걸 어떻게 매치하지?

주얼리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패피 스타들은 어떻게 연출했는지
오늘 에디터와 함께 살펴보도록 합시다!

그럼 GO GO!!

출처: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의 ‘HAPPY’ 뮤비에도 등장했던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이에요!

태연의 목에 걸린 목걸이를 주목~~
요즘 인기 있는 비즈 액세서리들로 레이어드했어요.

목걸이를 여러 개 레이어드할 때는
각각의 길이감을 다르게 하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3가지 목걸이 모두 길이가 다르죠?

비즈의 알록달록한 컬러들이
상큼한 카디건 룩에 큐티함을 더해주는 모습이에요.

비즈 액세서리는
한 번쯤 셀프로 만들어 보기도 좋답니다. :)!

빈티지 헐리우드
Color Spread Beads Necklace_Violet
59,000원

자라
파인애플 체인 네크리스
25,000원

출처: 김나영 인스타그램

늘 따라 하고픈 스타일링을 연출해내는 김나영!

편안한 반팔 티셔츠와 버뮤다팬츠를 입었는데요,
옷 자체에는 디테일이 많지 않아서
자칫 심심해질 수 있었는데!!

볼드한 목걸이, 반지가 들어가니까~!!
넘 멋지죠?? *0*

반지는 골드 컬러와 실버 컬러를
믹스해서 레이어드하니까 포인트가 되네요!

넘버링 #262 (SILVER)
180,000원

넘버링 #242 (GOLD, SILVER)
각 100,000원

출처: 강민경 인스타그램

요즘 강민경의 SNS 속 착장들은
20~30대 여자 스타일링의 교과서인 듯하죠?

 

출처: 강민경 인스타그램

 

네일이나 주얼리에 특히 애정이 많아 보이는 그녀는
손 사진을 종종 올리는데, (이 언니 손까지 예뻐요…)
여기서 발견한 그녀의 반지 레이어드 공식!!!!

사진마다 반지가 검지와 약지에
끼워져 있는 것 보이시나요?!
2개의 반지를 레이어드할 거라면 참고해보도록 해요~

BVLGARI 불가리 링
2,180,000원

CELINE
KNOT DOUBLE RING
300 유로

출처: 선미 인스타그램

그리고 선미처럼 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컬러만 다르게 여러 개 레이어드하는 방법도 있어요.

한 손가락에 3개,
반대쪽 손가락에는 2개를 착용했네요.

루이비통 B 블라썸 반지
(컬러별 가격 상이)

출처: 기은세 인스타그램 / SBS ‘홈데렐라’

기은세의 귀걸이 & 피어싱 레이어드 공식은
그녀의 SNS에서 자주 발견할 수 있어요!

이너컨츠와 귓바퀴에는
단조로운 디자인의 피어싱을,
귓불에는 화려한 디자인의 귀걸이를 착용!!

 

출처: 기은세 인스타그램

그녀의 귀걸이 + 피어싱 매칭 공식대로면
과하지 않은, 센스 있는 화려함을 더할 수 있답니다!

타티아나쥬얼리
쓰리 베리어스 서클 후프 이어링
33,000원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제일 아래 손이 현아 손!

현아는 얇은 줄의 실버 컬러 팔찌와 함께
중지 손가락에는 볼드한 느낌으로 반지를 착용했어요.

주얼리를 레이어드할 때는 강약 조절이 중요해요!
현아처럼 말이에요!

손가락에 두께감 있는 반지를 착용했다면 (강)
팔목에는 가는 팔찌를! (약)

두께감에 차이를 두고 스타일링 해보세요!

루이비통
실버 락킷 팔찌, 스털링 실버 Q95450
680,000원

출처: 효연 인스타그램

효연의 무대 착장을 보면
아주 힙한 주얼리 스타일링이 눈에 띄어요~~!

사진에서는 로브 컬러에 맞추어
실버 + 블루 + 화이트 컬러의
귀걸이, 목걸이를 착용했는데요!

다양한 주얼리로 대담하게 연출할 때는
효연처럼 패션 아이템들과
컬러들을 맞춰 보세요.

전체적인 룩과 어우러져
센스 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

알라인 A07040
49,000원

 

어떤가요~ 오늘 살펴본 스타들의
주얼리 스타일링이 도움이 되었나요?

자, 이제는 올여름 나를 돋보이게 할
아이템 pick 하러 주얼리 숍으로 가보자고요~!

에디터는 또 유익한 콘텐츠를 들고
돌아오도록 할게요. Bye~!

 

editor Jihyun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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