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국민템! 인기템! 코덕들의 꾸준한 재구매 찐색조템.zip

신상템이 나와도
이 제품만은 무조건! 써야 한다!

이 제품을 이길 수 있는 제품은 없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꾸준한
사랑받는 국민 색조템들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괜히 ‘국민’ 별명 붙은
화장품이 아니니

이번 기회에 당연하게
여겼던 화장품들의
우수성(?)을 한번 알아볼까요?!

그럼

꼬우~!!

에디터에게 파운데이션을 묻는다면
무조건 촉촉!! 글로우!!를 외치는데

그중 글로우 파운데이션 최고봉인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파운데이션 비글로우에요.

출시가 꽤 됐는데도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인데요.

고급스러운 광채 피부를
원한다면 강력 추천!!

피부 위에 올리면
세상 예쁜 글로우 광이 돌면서

내 피부 위에 쫀득쫀득 찹쌀떡을
올려놓은 기분였어요. 🥰

(촉촉함이 강점인 제품인데 끈적임도 없는..!
완벽 그 자체 ❤)

에디터는 아이보리 컬러를
사용했는데요.

적은 양으로도
커버는 물론!!

필터를 씌운 듯
피부를 예쁘게 표현해 주는
제품이에요.

오전에 바른 후 시간이 지나면
윤기는 조금 사라진 상태지만

다크닝과 무너짐 없는
지속력을 보여준 제품이었어요~!

정처 없이 떠도는 마스카라 유목민들의
정착템으로 입소문이 난

치카이치코 원픽 스키니카라!

아이돌 메이크업 담당 실장님들이
제품을 소개해 주시면서
먼저 아티스트들의 찐애정템으로 등극하기도 했죠.

처진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올려주고
마스크 습기에도 짱짱한 고정력을 자랑해서
재구매, 재재구매가 이어지고 있는 제품이에요.

2.5mm 초슬림한 스키니 브러쉬가
속눈썹 뿌리부터 숨은 속눈썹까지

완전히 밀착되어 처짐 없이
완벽한 컬을 연출해 주는데요!

덧바를수록 더 또렷해지면서
풍성하게 연출해 주는 효과는 UP!
뭉침은 ZERO!

볼륨, 컬링 모두
초슬림 브러쉬이기 때문에

속눈썹 뿌리부터, 언더 래쉬까지
피부에 묻히지 않고
쉽게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2mm 화이버로
자연스러운 롱래쉬까지
표현할 수 있어요~!

눈가에 유분이 많아
오후가 되면 팬더가 되는 분들!

아무리 문질러도 번짐 없이
또렷하고 처짐 없는 속눈썹을
사수하고 싶다면

품절되기 전에 꼬옥 겟! 하시길! 😎

온/오프라인 품절템!
코덕들의 수많은 요청으로

올해 정규 출시된
헤라 센슈얼 파우더 매트에요!

한눈에 보이는 컬러감에
무광 질감까지 낭낭한 패키징을 보고 있자니..🤗

코덕 마음에 대지진이 난다..⭐

헤라 센슈얼 파우더 매트의

인기 대폭발인 이유가
고오~급 지면서도
데일리로 손색없는 컬러감인데요!

곰손도 금손마냥
쉽게 그라데이션 할 수 있는
부드러운 스머징 제형도 한몫했죠!

반사판을 갖다 댄 듯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고발색의 럭셔리한 컬러 구성..❤

(안 예쁜 컬러가 없다.. 없어!!!)

에디터는 쿨톤에게 어울리는 데자뷰와
웜톤에게 어울리는 팜파스를 사용해봤는데요!

데자뷰는 핑크와 브라운을
한 방울 추가한 분위기 있는 컬러로
쿨톤템으로 유명해요!

팜파스는 센슈얼 파우더 매트 컬러 중
가장 품절 대란을 일으켰는데요!

코랄 살구 컬러로
웜톤 데일리 립으로 제격이랍니다. 🥰

쿨톤 에디터에게
톤온톤 메이크업을
완. 전. 가. 능하게 해준

웨이크 메이크 무드 스타일러에요!

팔레트 단 하나로
메이크업 뚝딱!

365일 활용하기 좋은
데일리 한 컬러 조합으로

딱 이거 하나만 들고 다니면
⭐game over⭐

마치 필터를 한 겹 넣은 듯
부드럽고 뽀~얀 톤온톤 컬러 조합이기에
버릴 컬러는 하나도 없는 거 보이시죠~?!

특히 초보자가 사용하기 참 좋은
실용적인 데일리 컬러들로 구성되어 있어
메이크업 실패할 가능성도 적다고요! (속닥)

연하게 우려난 홍차처럼
전체적으로 은은한 색감을 더불어

별을 콕콕 박은 듯
촉촉 영롱한 반짝임까지!

그야말로 실패할 수 없는
꿀조합 멀티 팔레트에요.

그동안 어색하고 답답해 보이던
음영 메이크업에서 벗어나 보는 건 어떤가요?!

블러셔 덕후 중
무조건 한 컬러는 가지고 있는

블러셔계의 국룰템!!

크리니크 치크 팝이에요.

맑고 투명한
수채화 발색의 블러셔로
하나를 사면 전 색상 소장각을
일으키는 제품이죠!

(에디터 마음 휘젓고 다니는 치크 팝은 존재만으로 사랑..❤)

리퀴드 포뮬러를 천천히 베이킹해
파우더 제형으로 만드는
크리니크의 기술력..👍

물들여지듯 발색되는 뛰어난 발림성에
텁텁함 없이 실크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에요~!

에디터는
피치 팝과 핑크 허니 팝을 사용했는데요!

피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동동 뜨지 않아 곰손이신분들도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치크 팝은
퍼프로 블랜딩하거나
촘촘한 블러셔 브러쉬를 사용하면
훨씬 매끈~한 색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두상이 동글동글하고
중안부가 짧은 에디터는
가끔 날렵한 이미지가 부럽다..😥

곰손에게는 쉐딩은 먼 나라 얘기였지만
국민 쉐딩을 만나고부터는 달라졌죠!

쉐딩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는?
바로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인데요!

곰손인 에디터도
쉽게 사용하기 좋은
색 조합이라 쭉 정착 중인 제품이에요.

세 가지의
그레이 브라운 베이스로

컬러별로 명도 차이가 있어
원하는 컬러를 믹싱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에디터는
따로 컬러를 사용할 땐
섀도우와 아이브로우로

믹싱해서 쓸 땐
노즈와 턱 쉐딩으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힛팬이 보일 때까지..!)

에디터는 주로 쉐딩을 할 때
누디 베이지와 피넛 브라운을 믹싱해
사용하는데요!

쉐딩을 할 때
브러쉬도 참 중요한데요!

모가 훌렁 훌렁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가지고 있는 브러쉬를
사용하면 실패 없는 쉐딩을 할 수 있답니다. 🥰

여기까지!

너무나
익히 알고 있는 제품들이라

맞아! 맞아! 나 이거 쓰고 있어!! 라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에디터는 소개한 제품 이미 몇 번 재구매함 😊)

항상 메이크업이
어렵고 실패하는 곰손들이라면!!

국민 색조템으로
실패 없는 메이크업해보세요! ❤

그럼

안녕!

editor Juyoung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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