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찬바람 불 때, 나를 따뜻하게 감싸줄 겨울 향수 Pick 6!

HI~ 여러분
(오늘은 반모. 반말 모드다 이거야~)
ㅎㅎ

계절이 바뀌고
날씨가 추워지면,

괜-히
하나 장만하고 싶어지는 게
향수 아니겠어?

이번 겨울,
지갑 벌렁벌렁 거리게 하기
딱 좋은 향수!

소개하려고 해
>..<

 

샤넬의 넘버 5 오 드 빠르펭!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에도
함께 나왔어!

샤넬의 오래됐지만 여전히 인기 있는
베스트 향수 제품이기도 해!

 

알데하이드 플로럴 부케 향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함이 느껴지는데

가볍지 않고 무게감이 있어서
지금이 사용하기 딱 좋을 때라고!!

오드 퍼퓸이라 지속 시간이 길어.
시간에 따라 변하는 잔향마저 좋아서
그걸 맡는 재미도 쏠쏠하다~?

 

 

톰 포드 비터 피치

겨울이라고 해서
과즙 향 빼놓을 수 없지!

높고 푸른 하늘과 잘 어울리는
톰 포드의 신상 향수로
달달한 프루티 향이 나!

 

과일 중에서도 복숭아 향이 나는데,

마냥 달달하기만 하지 않고
약간의 씁쓸함도 있어서
겨울 향수로 좋아~!

특히 지속력과 발항력이
뛰어나.

 

나르시소의 오 드 퍼퓸 엉브레

친구들은 걷다가 갑자기
드럭스토어 가서
향수 구경한 적 없어?

에디터는 가끔 그래!
(ㅋㅋㅋㅋㅋ)

그 덕에 에디터가 우연히
시향을 해본 제품 중 하나지.

 

패키지만 보면 마냥 달달하고
가볍고 시트러스 할 것 같은데

오- 그렇지 않더라고^^!

플라워 향이긴 한데 포근하면서도
약간 머스크한 느낌까지 갖춰서

사랑스러운 겨울 향수를
찾는 사람이라면 이거 추천해!

 

 

불리 1803 오 트리쁠 향수 알 카시르

우디 향 좋아하는 사람, 모여!

마치 수목원에 온 듯한
편안한 향이 솔솔

약간의 프레쉬함도 있는데
두툼하게 입은 날 뿌려주면
Feels good (우훗)

 

정말 독특한 게
탑, 미들, 베이스 노트가 따로 없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향이 나!
신기하지?
(에디터 지금 촌스러운 거 티 나니,, Hoxy?)
(그렇담, 모른 척해 줘)

오리엔탈 계열의 향으로
카디멈, 제라늄, 샌달우드의 조화는
이국적이면서도 매력적이야.

 

산타마리아노벨라
아쿠아 디 콜로니아 멜로그라노

비누 향 좋아하는 뷰러들도 있겠지?

에디터도 좋아하는데
향이 너무 달면
간혹 속이 울렁거리고
느끼하게 느껴지더라고.

 

멜로그라노는
달콤하면서도 중성적인 향이라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돼!

절제 미가 느껴지는 은은한 향으로
고급스럽기까지 하지!

 

바이레도 발다프리크 오 드 퍼퓸

가격이 매우 사악한데도
향이 착하니까(?)
사야 할 것 같은 바이레도
(그냥 사고 싶은 에디터)

독보적인 브랜드라,
관심이 가고 끌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발다프리크는
상큼함과 묵직함을
모두 느낄 수 있는 향으로,

처음엔 무겁게 느껴져서
남자 향수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점점 은은해지면서
프레쉬 + 약간의 달달함도
함께 느껴져!

발다프리크의 우디, 머스크 향은
겨울에 정말 잘 어울려~

 

 

우리의 기분이나 행동이
뿌린 향에 따라
영향을 받기도 하잖아.

어떻게 보면
오늘을 사는 데에 있어
하나의 에너지원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

이번 겨울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향수,
찾아보길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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