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쩍쩍 갈라지는 건조한 계절 피부 건강의 첫걸음! 무한 보습템

(후폭풍이 올 것 같은 예..감…)

왜 추워지다가
다시 선선해진 거죠..?

그럼에도
피부는 왜 이렇게 당기고
건조한 거죠..???

더 추워지면? 큰일났ㄷㅏ…

건조하고 추운 날씨에
꼼짝 못하고 수분 빼앗기는 피부!
ㅠㅠ

그런 피부를 도와줄 무한 보습템들!!
오늘 확인해볼 거예요.

스킨앤랩의 베리어덤 인텐시브 크림

건조한 날씨에도 끄덕 없이
유수분을 잘~ 잡아주는 보습템이에요!

이맘때면
피부 속 건조로 많이들
힘들어하시죠!

베리어덤 인텐시브 크림은
피부 속부터 겉까지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 결로
만들어주는데요.

현재 ‘랄라블라 대용량 기획세트’해서
23% 할인된 가격! 27,000원에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대용량 기획세트에는

20ml의 베리어덤 퓨어 토너와 10mL 크림이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스킨케어 시 함께 사용하기 좋고,
여행 갈 때 파우치에 쏙 챙겨가기도 좋아요.

토너로 1차 수분감을 채워준 다음
크림을 발라주면
더 꽉 찬 보습이 가능했어요.

 

 

베리어덤 인텐시브 크림에는

필라그린(FLG)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캡슐화된 필라씨드 알갱이(FLS)가
들어있는데요!

필라그린은 피부 필수 성분으로
부족할 시, 건조함을 유발해요!

건조함이 원인이 되어
피부 장벽이 무너져 각종 트러블을 포함한
여러 가지 피부 고민을 일으키죠!

그래서 피부에는 꼭
필요한 성분이랍니다.

 

 

필라씨드 알갱이는
체온으로 녹기 때문에
펴 바르고 나면,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데요.

끈적임은 없고
촉촉하게 마무리되어
피부 건조함을
느낄 일이 없더라고요.

사용감도 순해서
피부 보습 쟁여주기 좋은 템이에요!

가을, 겨울만 되면 찐 보습템으로
늘 순위권에 오르는 베리어덤 인텐시브 크림이었습니다:)

 

 

 

오센트 포레스트 핸드크림

언급하기도 싫은 코로나…

본래도 겨울은
핸드크림의 계절이었으나
올해는 모두들
더욱 챙겨 발라줘야겠어요…
(ㅠㅠ)

손을 자주 씻는 만큼
핸드크림을 발라줘야
트지 않더라고요.

 

 

오센트 포레스트 핸드크림은
버터처럼 꾸덕한 제형이지만

발림성은 크리미한데요.

제형, 발림성, 마무리감까지
보송보송 그 자체라

보습력 때문에
답답한 마무리감을 가진 핸드크림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잘 사용하실 수 있는 제품이에요.

더불어 은은한 우디향과 플로럴 향도
함께 느낄 수 있는데요:)!

맡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핸드워시로 씻어주고 나니,
건조함 때문에
갈라진 에디터의 손…!

추워진 이후에는
손이 금세 트더라고요.

핸드크림을 발라주어
하얗게 일어난 손 사이 부분을
감쪽같이 없애주었는데요.

크림이 피부에서 겉돌지 않고
빠르게 스며들며
건조함을 빠르게 해결해 줬답니다. ㅎㅎ
(촉촉해~)

 

 

맥 글로우 플레이 립 밤

튼 입술은 얼굴 생기를 확!
빼앗아 버리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요즘엔,
입술 보습 챙겨주는 것도 중요하다고요!

이번에 출시된 맥의 신상 립 밤!
반투명 케이스에
홀로그램 로고가 돋보이죠:)

기존 맥에서 출시해오던 제품 디자인과는
확 다른 느낌이에요!
(그래서 더 탐나고,,ㅎㅎ★)

 

 

그중 에디터가 소개할 색상은
‘루즈 어웨이크닝’

맥의 글로벌 앰배서더,
블랙핑크 리사가 픽한 컬러이기도 해요.

맑은 사과 컬러로
바르자마자
안색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투명하고 탱글탱글하게 발색되며
무엇보다 발림성이..!! (엄지 척)

가볍게 발리고 끈적임이 없어서
데일리템으로 딱이에요.

 

 

글로우 플레이 립 밤은
‘꽃물 샤워 립 밤’이라고도 하는데요.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보니
단 번에 그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부각되던 입술 주름은
온데간데없고

반딱반딱 빛나는
물먹립만 남았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색은 더 선명하게 올라오고,
촉촉함과 보습감은
그대로 유지되더라고요!

시어버터, 망고, 호호바 오일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영양 역시 챙겨준답니다!:-)

 

 

논픽션 바디크림

바디 피부는
건조할 때, 당기는 것보다

하얗게 뜨고 갈라지는 게
더 신경 쓰이고 싫죠.

부쩍 추워진 요즘!
넋 놓고 있다가
금세 피부가 푸석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샤워 후,
꼭 바디 보습 케어를 해줘야 하는데요.

 

 

논픽션 바디크림은
수분감이 가득 느껴지는
산뜻한 제형이에요.

바르자마자
피부에 촉촉함이 전달되며
매끈하게 펴 발리고
실키하게 마무리된답니다.

덕분에
바디 제품의 보습감이
부담스러우셨던 분들도
산뜻하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비타민 E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논픽션 바디크림은

푸석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며
피부 노화를 지연시켜주는데요.

 

 

에디터는 제품을 바르기 전,
윤기 하나 없는 피부였지만

바르고 난 뒤에는
윤기가 흐르더라고요.
(촉촉-!!)

무엇보다 논픽션은
향을 빼놓고 논할 수 없잖아요.

부드러우면서 고급스러운
상탈 크림과 젠틀 나잇!

무게감이 있어
추운 요즘 같은 날에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피부에 남는 잔향이
종일 기분을 좋게 해줘요!♡

 

 

얼굴부터 바디까지,
피부 건강 챙겨줄
보습템들을 알아보았어요~!

이번 겨울은
절대 네버.
피부 트지 말자고요!!

여기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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