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제니,현아,선미까지!셀럽들의 인별로 보는 2021년 슈즈 트렌드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언제나 트렌드를 앞서 나가는
패셔니스타 셀럽들,

때문에 대중들은
그런 그들의 사복패션이나
화보를 통해 요즘 트렌드가
무엇인지 알아내곤 하죠.

그리하야 준비한
오늘의 주제는 바로

패셔니스타라고 소문난
셀럽들의 인별그램을 통해
2021년의 슈즈 트렌드!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에피타이저 삼아
지금 이 시점 초초초 유행중인
3개 슈즈 스타일 먼저 짚어드릴께요.

코로나의 여파로
사람들의 생활패턴과 인식이 바뀌면서
급부상하게 된 아이템들이에요.

플랫슈즈

그 첫 번째는 바로
플랫슈즈인데요.

대부분의 코디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며 발에 편안함을 가져다주는
가장 보편적인 신발인 플랫슈즈는

한동안 유니크하면서도 화려한
다른 슈즈들에 밀려 그동안 각광을
받지 못했었지만

2021년 편안한 라이프 스타일이
주목을 받으면서 다시 인기를 끌게 되었어요!

올해는
김나영처럼 뾰족한 포인트 토나
지수처럼 레이스업 등
한 층 더 스타일리쉬해진 디자인의
플랫 슈즈로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하우스 슬리퍼

두 번째는
편안함의 대명사인
하우스 슬리퍼예요.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사람들은 아웃웨어가 아닌
홈웨어에 집중하게 됐고

집에서 신을 수 있는
슬리퍼가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죠.

그로 인해
화사나 지수처럼 어그 스타일의
푹신함과 편안한 디자인의 슬리퍼부터
기은세처럼 두툼한 아웃솔에 청키한 매력의 슬리퍼나
효민처럼 큰 큐빅 장식의 슬리퍼까지!

최근에 출시된 슬리퍼들은
비단 집에서뿐만 아니라
외출 시에도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함을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유틸리티 슈즈

마지막은
기능성과 심미성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슈즈인
유틸리티 슈즈예요.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이 건강과 편안함을
중시하게 되면서

패션계에서도 기능성을
강조한 신발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더라고요.

따뜻함을 극대화 시킨
현아의 털 부츠와
기은세의 퀼팅 부츠,

미끄러운 바닥에 강한
예리의 트레드 부츠와
모델 배윤영의 크로그까지!

정말 다 탐나지 않나요? ^^*~

자 지금부터는
컬렉션 리포트에 근거한
2021 슈즈 트렌드 키워드들입니다.
빠밤~

트레드 솔 부츠

첫 번째는
패셔니스타들의 인별 속에서
가장 많이 등장했던
트레드 솔 부츠에요.

트레드 솔은
미끄럼 방지에 강한
타이어처럼
마모성이 우수한 고무로
만들어진 아웃솔을
뜻하는데요,

청키하고 스포티한 매력의
트레드 솔 부츠는

지수처럼 페미닌한 룩은 물론
제니처럼 중성적이거나,
선미처럼 시크한 룩 등

어디에나 찰떡같이
어울리는 슈즈인 것 같아요!

플랫폼 힐

플랫폼 힐 또한
많은 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었어요.

앞뒤로 두툼하게 들어가 있는
아웃 솔이
언뜻 보면 70년대를
떠올리기도 하는데요,

레트로 풍이 유행하면서
플랫폼 힐도 같이 인기를
끌게 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지수의 레이스업이나
이다희의 크리스털 처럼
현대적이고 유니크한 디테일을 더한
플랫폼 힐이 올해 슈즈 트렌드인 것 같네요!

라이딩 부츠

이번에 소개해드릴 슈즈 역시
80년대 초를 연상시키는
레트로 느낌이 물씬 나는
라이딩 부츠인데요.

착화감이 편안하면서도
내구성과 안정성이 뛰어난
승마용 부츠 중 하나인
라이딩 부츠는

디자인과 코디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데요,

효민이나 이다희처럼 짧은 쇼츠에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연출하거나

김나영처럼 청바지에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할 수도 있어요!

키튼 힐

다음 슈즈 또한
빈티지한 감성이 가득 담긴
키튼 힐이에요.

키튼 힐은
새끼 고양이라는 뜻의 Kitten과
뒷굽 heel의 합성어로
높이가 3~5cm 가량 되는 슈즈예요

올해는
기은세나 모델 아이린처럼
파스텔 톤이거나
화사처럼 펄 장식을 더한

빈티지한 무드가 담긴
디자인의 키튼 힐이
많은 사랑을 받을 듯하네요!

메리제인

귀여움 지수 폭발하는
메리제인 슈즈 역시
셀럽들의 인별에서
많이 발견할 수 있었어요.

메리제인은
발등에 끈을 달아 연결한 슈즈로

현아처럼 두툼한
아웃솔의 디자인은 물론

아이유처럼 화려한
리본과 태슬 장식의 디자인까지

모두 저세상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어
셀럽들의 사랑을 받는 게
아닌가 싶어요!

라운드 토

셀렙들의 인별 속
또 하나 눈에 띄는
슈즈 아이템이 있었는데요

바로 앞이 뭉툭하다 싶을 정도의
라운드 토였어요!

효민과 기은세처럼
플랫한 느낌의 힐은 물론

김나영과 현아처럼
청키한 느낌의 부츠까지,

기존에 흔히 볼 수 있는
라운드 토 슈즈보다

훨씬 동그랗고
무거운 느낌의 앞코를 가진 신발이
올해에는 많이 보일 것 같네요!

여기까지!
한 스타일 한다는
패셔니스타 셀럽들의
인별을 통해

2021년 올해의
슈즈 트렌드를 살펴봤는데요,

혹시 이 중에 이미
이런 슈즈를 갖고 있는 사람?

당신을 트렌디한 패셔니스타로
인정합니다!!

그럼 오늘도
패션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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