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보기 좋은 게 쓰기도 좋다! 대체 불가 유니크한 뷰티템 모음


오늘은 어떠한 제품으로도
대체 불가한!!

패키지부터 제품력까지
☆유니크★ 그 자체인
뷰티템들을 소개할 거예요.

에디터 마음에 쏙! 드는 제품들만 추려와서
지금 소개할 생각에
아주 신이났다구우~!
ㅎㅎㅎ

 

오로라를 연상케하는
헉슬리 프라이밍 에센스 래디언스 레이어

에디터의 애정 브랜드♡
헉슬리의 5월 신제품이에요.

에센스와 프라이머
두 기능을 담아낸 멀티 베이스 제품으로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고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주는
프라이머 에센스랍니다!

 

에디터도 프라이밍 에센스는
처음 사용해봤는데요.

캡슐 알갱이가 굉장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피부에서 캡슐의 자극이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촉촉 보송하게 마무리되면서
피부 결은 매끄럽게 윤기가 돌아
피부 표현이 예뻐 보여요. 🙂

 

블루, 퍼플 캡슐들이 반짝반짝~✨
너무 예쁘지 않나요..

에디터는 사용할 때마다
자꾸 에센스 속을 유심히~
들여다보게 되는데요. ㅎㅎ

에센스 속 캡슐은
피부 장벽 유사 성분!

‘식물성 콜레스테롤‘을 미세 캡슐화해
유효 성분을 온전히 보존하고
효과를 극대화해 피부에 전달해 준다고 해요.

빛에 따라 캡슐 색이
노랑, 블루, 퍼플 등 다양하게 보이는데
이는 인공색소가 아닌 원료의 성질에 의해
다채롭게 보인다는 점~!

 

손끝의 힘으로 롤링해 주면

알갱이들이 으깨지며
제형과 함께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요.

또 일반적인 프라이머에 들어가는
실리콘 오일, 에탄올이 함유되지 않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성분도 스킨케어 성분으로만 이루어져 있어
모공을 막지 않기 때문에
일명 #3초프라이머 로 불리는데요.

기초 케어하듯 3초 이상의 시간을 들여
충분히 흡수시키고 나면
하루 종일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 바탕이 만들어져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도 더욱 높아진다구요~!

 

윤기도는 피부로 마무리된 거 보이시죠?

피부 베이스 전 발라주면 딱 좋은
그런 마무리감!!


헉슬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성분
‘선인장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보습력과 수분 증발 억제 효과를 꽉 잡아준답니다.

무엇보다 일반적인 프라미어 제품과 달리
스킨케어 성분으로 이루어진 프라이머 에센스라

피부 화장을 하지 않을 때 발라줘도
탄탄한 보습력은 물론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리되니까
요즘 참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이에요.

 

흡사 오브제 같은 핫 신상템
힌스 세컨 스킨 파운데이션

요즘 뷰티계에서 힌스만큼
감각적인 브랜드가 또 없는 것 같은데요~

힌스 브랜드 만의 특유의 감성을
잘 표현해 출시한 신제품이 바로 요 파운데이션!

묽은 제형으로 뛰어난 밀착력과
가벼운 발림성을 자랑한답니다.

 

묽은 제형이라 펌핑 전
충분히 흔들어준 뒤 사용해 주셔야 해요.

세컨 스킨 파운데이션의
전용 브러시로 손목을 커버해 줬는데요.

굉장히 얇게 펴 발려서
몇 번 슥슥 지나가주니

챡 밀착돼 은은한 광이 돌며
피부 표현이 예쁘게 되더라고요.

 

17호 포슬린은 화사한 로지 빛이 돌고
21호 아이보리는 따뜻한 아이보리빛이 돌아요.

파운데이션 전용 브러시는
모가 둥글게 커팅 되어 통통한 느낌인데요.

에디터는 개인적으로
이런 땅땅한 파운데이션 브러시가
제형도 별로 안 먹고 바르기 더 수월해서 좋더라고요.

 

파운데이션 속에는 아미노산 유래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당김이 없고

갑갑하지 않게 가벼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그럼 바로~
전용 브러시를 이용해
피부 베이스를 해볼게요!

 

전용 브러시로 슥슥 발라주니
얇고도 촘촘하게 커버되더라고요!!

피부 요철과 붉은 기도 싹 커버됐쥬?

브러시로 짧게 통통 끊어주며 펴 발라주니까
붓 결도 안 남고 피부에 얇게 챡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너무 깔-끔

이것은 마치.. 파운데이션 한 겹이
얇고도 견고하게 피부에 철썩 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

밀착력이 뛰어나고 지속력도 좋은 데다
마스크 프루프 제품이라
마스크 묻어남도 적었고

마스크 속에서도 피부 갑갑함이 없어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감각적인 뷰티 브랜드!
향마저 유니크한
탬버린즈 퍼퓸핸드

패키지도 너무 감각적인데
퍼퓸 + 핸드크림이라니..♡

향수처럼 사용 가능한
크림 타입의 퍼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8가지의 다양한 향이 있고
크기도 15ml / 40ml 두 가지가 있답니다.

 

에디터는 8가지 향 중

‘000(샌달우드 / 패츌리 / 흙 내음)’과
‘VEIN(월계수 잎 / 은방울꽃 / 정돈된 가죽)’을 골라왔어요.

에디터가 향 소개를 조금 더 자세히 해보자면!

000 – 달콤 상큼한 향으로 시작해서
묵직하게 가라앉는 탬버린즈의 대표적인 향

VEIN – 달달함 없는 부드러운 꽃 향을 시작으로
끝에 상쾌함이 지나가는 향

이 제품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용기에 있죠

공기를 차단하는 특수한 이중 용기에 담겨있는데요.

뚜껑을 열어 튜브를 지그시 눌러주면
제형이 조금씩 나와

용기 속에서 향 유지는 물론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답니다.

 

적당량을 짜서 손에 슉슉
펴 발라주면 거칠었던 손은 촉촉해지고
향이 퍼지면서 기분까지 좋아져요.

향도 은은~하게 유지되는 편!

 

에디터는 핸드크림을 사용할 때
향도 향이지만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잔여감, 끈적임인데요!

탬버린즈 제품은 부드럽게 스며들어
잔여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고 향이 고급스러워서
그저 애정♡

핸드크림은 손을 자주 씻는
요즘 시국에 필요한 아이템인데다
이렇게 감각적인 제품은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답니다~!

에디터도 최근 생일선물로
친구에게 선물했더라능 🙂

 

최근 에디터의 눈에 띈
아티스틱 한 유니크 향수템

알보우 케이스 스터디 오드 퍼퓸
#12 댄스 앤 밸런스

비교적 신생 브랜드이다 보니
남들이 다~ 쓰는 향수 말고
덜 알려졌으면서 유니크한 향수 없나~
하시는 분들께!

강추하고 싶은 아이에요. ㅎㅎ
(격하게 나만 알고 싶다!!!! >,,<)

 

일단 외관부터 살펴보자면
너무 ☆유닉흐★

알보우의 대표적인 향수인
#12 댄스 앤 밸런스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패턴을
콜라주 작업하여 반영하였는데요.

아방가르드 한 향과 자유로운 콜라주 디자인이
매우 잘 어우러진 향수랍니다.

잔잔하고 은은히 오래가는 잔향은
라벨 안쪽의 연필 드로잉 기법을 이용해
표현했다고 해요!

 

알싸한 페퍼 향,
은은하면서도 포근한 바닐라 향,
묵직하지 않은 머스크 향 순으로

3가지 향이 조화롭게 느껴지는
알보우의 대표적인 향이기도 한대요.

제품 외관뿐만 아니라
투명한 내관을 들여다보면

안쪽에서도 알보우 향수만의
디자인이 느껴져서 좋더라고요.

향 또한 제품 외관만 봤을 때는
굉장히 음 모랄까..

머스크!! 머스크!!!
할 줄 알았는데

달달하면서도 무겁지 않은 향이
잔잔하고도 오래가서 마음에 쏙..♥

 

그런 거 있잖아요~

그저 소지하고 다니고 싶은 아이템..
하나씩 있으시죠?

에디터는 요즘 이 아이가 그래요. ㅎㅎ

곳곳에 배치해두고 싶은!!!!

유니크 디자인
유니크 향
성공적♡

 

‘유니크’

남들과는 다름을 인정받는 단어인 것 같아
에디터는 참 좋아하는 말인데요!

 

이제는 패션에서뿐만 아니라
뷰티에서도 유니크함을 추구해보자고요~ㅎㅎ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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